경제 SBS 2026-06-25T04:42:00

삼성전자, 1분기 글로벌 D램 점유율 1위…HBM은 SK하이닉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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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 기준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38%로 1위였고, SK하이닉스가 29%로 2위였습니다. 3위 마이크론의 점유율은 22%였습니다. 지난해 1, 2분기에는 SK하이닉스가 1위, 삼성전자가 2위였지만 3분기 33%로 동률을 이룬 데 이어 4분기부터 이번 분기까지 삼성전자가 2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지난해 3%에서 올해 8%까지 점유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전체 D램 시장은 지난 분기보다 80%, 지난해 동기보다 260% 성장했습니다. 1분기 매출액 기준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가 58%로 1위였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나란히 21%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기준 1분기 낸드 메모리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29%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SK하이닉스(18%), 키옥시아(14%), 마이크론·샌디스크·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각 13%) 순이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