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5:36:24
경북고 강타선 잠재운 세광고 2학년 우완 듀오...“내년도 우승 목표”
원문 보기준결승까지 홈런 5개를 뽑아낸 경북고 타선의 화력도 세광고 2학년 우완 듀오 앞에선 무력했다. 12일 세광고는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결승전에서 경북고를 6대2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