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21:00:00

"골프장 한복판에 웬 무덤이"... '묘지'의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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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골프 치러 경주 갔는데, 페어웨이 한복판에 웬 무덤이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이달 들어 날씨가 풀리면서 본격 골프 시즌이 시작됐다. 전국 곳곳 골프장마다 성수기 운영에 돌입한 가운데, 경북지역에선 올해로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보문CC에 방문하는 골퍼들이 슬슬 늘고 있다. 보문CC는 1987년 경북 경주시에 개장한 18홀 규모 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