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5:43:00
이정후, 또 4안타… MLB 타격 2위에
원문 보기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6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2026 MLB(메이저리그) 타격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이정후는 9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 이후 16경기 내리 안타 행진이다.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2013년의 추신수(당시 신시내티 레즈), 2023년의 김하성(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