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6:14:24

연패중 이틀연속 치명적 실책, 이러니 손아섭 보낼 수 밖에… '살인 타선'의 역설, '페라자-강백호' 교통정리도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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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스토브리그 공격력 강화에 올인했던 한화 이글스의 선택이 치명적인 수비 리스크라는 시험대에 올랐다. 한화 이글스가 겨우내 야심 차게 준비한 '페라자-강백호' 조합이 시즌 초반 수비 고민을 안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