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30T11:49:13
“원가 상승에 MX 수익 감소 불가피…가전도 선택과 집중” [삼성전자 컨콜]
원문 보기삼성전자는 30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MX 및 네트워크 사업부의 1분기 매출액은 37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2조8000억원을 기록했다”며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 증가로 매출은 성장했지만 부품 원가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다.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선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금액 기준 소폭 성장하겠으나 수량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모바일 AI 리더십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통해 판매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플래그십 중심의 업셀링 전략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