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0:19:36 '13년 연속 20도루' 도루장인 승부욕 깨운 '마황' "과감하게 뛴다. 좋은 자극이 된다"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황성빈 선수가 뛰는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자극을 받았다. 정말 과감하게 움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