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22:41:00

트리플A에서 6실점 난타당한 엘동원, ML 복귀 꿈은 요원하다…ERA 5.90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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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난타를 당하며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