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9:59:19
케인, 우승컵 들면 11억 번다…잉글랜드 보너스만 380억
원문 보기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에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안길 경우, 본인은 약 11억 6000만원의 우승 보너스를 받고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총 1900만 파운드(약 382억원)를 나눠 갖게 된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10일(현지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월드컵 개막 전 선수단과 합의한 보너스 지급안을 공개하며, 케인이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경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국제축구연맹(FIFA) 우승 상금의 절반가량인 1900만 파운드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