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6-05T08:42:01

연봉 반토막에도 택한 도전 …"돈보다 중요한 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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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세 번째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를 밟은 박지현(LA 스파크스·26)은 2024년부터 돈이 아닌 꿈을 좇고 있다.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아산 우리은행 소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