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2T11:13:02
김승연 한화 회장, 사비 30억 들여 임직원 6만9000명 전원에 보양식
원문 보기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이 국내 임직원 6만9000여명 전원에게 사비로 마련한 보양식을 선물한다. 12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무더운 여름 임직원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삼계탕과 갈비탕, 설렁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세트를 임직원의 집으로 보낸다. 30억원이 넘는 선물 비용은 사비로 지출했다. 김 회장은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까지 함께 보살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