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0:43:00 ‘충격 방출’ 세이브왕 출신 36세 외야수, 울산이 품었다…새 둥지 찾은 하재훈 “힘과 스피드 모두 자신 있어” [공식발표]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하재훈(36)이 울산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