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0:12:52
[월드컵 리뷰]손흥민 보고 있나! 케인, 잉글랜드 월드컵 최다골 경신, 벨링엄 1골 1도움…파나마 2-0 승리, L조 1위 조별리그 통과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의 해결사는 주드 벨링엄과 손흥민의 절친 해리 케인이었다.잉글랜드가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전에서 벨링엄과 케인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