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0T13:21:00
청 춘추관장, 무단 증축 논란···“임차인 구하면서 알게 돼”
원문 보기이달 초 이미 사의 표명, 교체 수순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사진)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보유 중인 다세대주택 건물에서 1층이 무단 증축된 상태로 월세를 받아온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건축물대장과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에는 6가구가 주거하는 것으로 돼 있는 해당 건물에 실제로는 7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이다. 김 관장은 “매입 당시 증축된 상태로 행정절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