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5T07:00:00

‘팰월드가’ 키운 몬스터 테이밍…넥슨·크래프톤도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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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포획·육성하는 재미에 오픈월드 생존과 건설 요소를 결합한 게임 ‘팰월드’가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면서 ‘몬스터 테이밍’ 장르가 게임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국내외 게임사들은 잇달아 관련 신작을 내놓으며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서바이벌 크래프트(오픈월드 생존·건설)와 몬스터 수집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 쏟아지고 있다.중국 게임사 파우프린트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애니모는 사전예약자 1850만명을 돌파했다. 아직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이용자들의 눈길을 끈다. 해당 게임은 몬스터를 포획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