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5T06:32:34

‘이스라엘서 석방’ 활동가 김아현씨…“국가가 가지 말라는데 왜 가냐는 말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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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금지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가 여권이 무효화 된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가 25일 현행 여권법이 시민의 이동을 부당하게 막는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