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08T23:55:26 [월드컵] 고지대 적응한 홍명보호, 첫판 체코 잡고 '꽃길' 선점할까 원문 보기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년을 달려온 홍명보호가 드디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운명의 첫판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