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0T13:53:50

“몸이 먼저 움직였다”…카페서 커피 마시다 뛰쳐나간 간호사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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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던 간호사들이 도로 위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즉각 심폐소생술(CPR)에 나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강릉아산병원 가정간호사업실 박강륜 대리와 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