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01:51:41
2주 연속 우승 보인다…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원문 보기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셋째 날 단독 선두로 도약해 타이틀 방어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김효주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몰아쳐 11언더파 61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