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20:18:00
'출전도 최연소, 득점도 최연소, 멀티골도 최연소' 안주완...이제 원하는 건 "오직 이랜드 승격"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최연소 해트트릭과 서울 이랜드FC의 승격 가운데 하나만 고르라는 질문에 안주완(17)은 망설이지 않았다. 이미 K리그의 각종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신예가 바라보는 다음 목표는 개인 기록이 아닌 팀의 K리그1 승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