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3:47:28
롤러코스터 장세에도 ‘빚투’는 사상 최대 수준...청산 공포에 떠는 개미들
원문 보기국내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는 사상 최대치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 위해 빌린 돈을 제때 갚지 못하면 증권사에서 주식을 강제로 처분해 돈을 회수하는 ‘반대 매매’의 공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