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8:00:32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에… 일선 경찰들도 “검찰 수사권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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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에서 여고생 이채원(16)양을 살해한 장윤기의 부친이자 광주 지역 현직 경찰관인 장모 경감이 현지 수사팀과 유착해 증거 인멸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 내부에서도 냉소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