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02:11:46
진통 겪는 삼성전자 임금교섭...노동장관 “젊음은 상 아니다”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8일 정부의 직접 중재를 앞두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X(옛 트위터)에 “너의 젊음이 상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벌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과도한 요구로 임금교섭을 교착 상태에 빠뜨린 일부 노조원을 비판하면서 노동계의 연대를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