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1:00:00
가전 떼고 AI·로봇 단 LG그룹株… ‘L 저평가’ 딱지 떼고 상승 랠리
원문 보기투자자들 사이에서 만년 저평가와 외면의 대명사로 꼽혔던 LG그룹주가 최근 급등했다. LG그룹의 맏형 격인 LG전자는 이달 70% 넘게 올랐고, 부품 계열사인 LG이노텍 역시 40% 상승했다. AI 인프라·로보틱스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개선 중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투자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