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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22T05:32:10
[6·3전주]조지훈, 희망제작소·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정책협약
원문 보기[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후보가 민간 정책기구들과 손잡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혁신을 위한 정책 협력에 나섰다.조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사회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각각 정책 협약 및 간담회를 갖고 희망·행복의 전주 를 위한 정책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그는 먼저 지방자치와 사회혁신 의제를 추진해온 희망제작소와 정책 협약식을 열고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전주 희망 만들기 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혁신 정책 발굴 ▲시민주권 강화를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지역순환경제 구축 ▲보편적 삶의 질 향상 등을 주요 시정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어 조 후보는 국민총행복(GNH)을 새로운 사회 패러다임으로 제시해온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간담회를 갖고 시민 행복 중심의 시정 가치와 정책 기조 수립에 협력하기로 했다.조 후보는 전주 발전의 최종 지표는 시민들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고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데 있다 며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 정책과 책임을 실현하겠다 고 강조했다.또 민간 정책기구들과의 협력은 행정의 독단을 경계하고 새로운 정책 흐름을 반영하기 위한 것 이라며 이번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구체적 정책 로드맵과 지속적인 협의 체계를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