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15:11:00
‘KIA→두산’ 80억 유격수 너마저…실책-실책-실책-실책 자멸→영봉패 굴욕, 우승 도전 첫 단추 왜 꼬였나
원문 보기[OSEN=창원, 이후광 기자] 신임 감독 부임과 함께 우승을 외치며 오프시즌 명가 재건 프로젝트를 가동한 두산 베어스. 그러나 개막전은 그들이 예상한 것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다. 수비는 허술했고, 타선은 무기력했고, 에이스는 중심을 잡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