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30:00
결혼 준비도 AI 시대… 1000만원까지 아낀다
원문 보기오는 27일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 김민주(32)씨는 모바일 청첩장에 넣을 웨딩 스냅사진 촬영을 생략했다. 대신 AI(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평소 데이트하며 찍은 사진으로 웨딩 화보를 만들었다. 인물 구도와 얼굴은 그대로 유지하되 캐주얼한 옷을 정장과 드레스로 바꿨다.
오는 27일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 김민주(32)씨는 모바일 청첩장에 넣을 웨딩 스냅사진 촬영을 생략했다. 대신 AI(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평소 데이트하며 찍은 사진으로 웨딩 화보를 만들었다. 인물 구도와 얼굴은 그대로 유지하되 캐주얼한 옷을 정장과 드레스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