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09:26:50
삼성전자, 업계 최초 ‘UFS 5.0’ 개발…온디바이스 AI 최적화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온디바이스 AI 시대에 최적화된 차세대 UFS 5.0 메모리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제품으로, 올해 4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이번 제품은 삼성전자의 9세대 V낸드(V9)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업계 최고 수준인 10.8GB/s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구현했다.순차 읽기 속도는 10.8GB/s, 순차 쓰기 속도는 9.5GB/s로 기존 UFS 4.1 대비 두배 이상 향상됐다. 이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더욱 빠르게 저장·처리할 수 있으며 온디바이스 AI 환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