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6T09:08:00
서희건설 회장 “김건희 목걸이 선물, 정권 도움 받으려 ‘보험용’으로 줬다”
원문 보기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파면된 전직 대통령 윤석열의 아내)가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에게 1억원대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차기 정부와 친분을 다지고,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