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4T07:35:00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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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영장심사 출석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이 김 감독이 숨진 지 반년 만에 결국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오덕식 영장 전담 판사는 오늘(4일) 이 사건 피의자 이 모(31) 씨와 임 모(31)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오 판사는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씨 등은 구속 상태에서 검찰 수사를 받은 뒤 재판에 넘겨집니다. 검찰 관계자는 "증거와 법리에 따라 피의자들의 혐의 입증에 만전을 기해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피의자들이 죄에 상응해 처벌받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