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9T08:41:17

단종과 정순왕후, 500년 만에 꽃으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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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생을 마감한 단종과 평생 그를 그리워한 왕비 정순왕후가 500여 년 만에 꽃으로 다시 이어진다. 국가유산청은 11일 정순왕후가 묻힌 남양주 사릉에서 채취한 들꽃을 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