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03T05:18:18

“일본인 되고 싶었는데…자격 안 돼” 혐한 유튜버, 귀화 선언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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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귀화를 선언했던 혐한 유튜버가 사과 영상을 공개하고 귀화 계획을 철회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한국인 선생 데보짱’을 운영 중인 30대 한국인 조 모씨는 “어려분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