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00:15:35

'19세 신성' 안토넬리, 모나코도 삼켰다…F1 5연속 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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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포뮬러원(F1) 모나코 그랑프리(GP)에서 우승하며 5연승을 달렸다.안토넬리는 8일(한국시각) 모나코 몬테카를로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2026 F1 월드챔피언십 6라운드 모나코 GP 결승에서 2시간23분31초24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루이스 해밀턴(페라리)이 6.271초 차로 2위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