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8:41:50
15억 사기당한 양치승, 67억 아파트 ‘청담 르엘’에서 화려한 부활
원문 보기[땅집고] “(사기를 당한 뒤 너무 힘들어서) 한강은 뛰어들 생각만 했는데…” 헬스장을 차렸다가 사기를 당해 15억원 피해를 봤던 양치승 헬스트레이너가 최근 입주한 ‘청담 르엘’ 아파트에서 새 삶을 시작한 소식이 알려졌다. 올해 국민평형인 84㎡(34평) 입주권이 최고 67억원에 팔린 한강변 초고가 아파트다. ☞관련 기사: 한 푼도 못받고 헬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