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9T11:21:00

지난해 24만쌍 혼인…7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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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쑥’…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여성 연상, 처음으로 ‘20%’ 넘어지난해 혼인 건수가 24만건으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결혼을 많이 하는 30대 초반 인구가 증가한 데다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초혼 부부 중 ‘여성 연상, 남성 연하’ 비중도 늘어 처음으로 20%를 웃돌았다.국가데이터처가 19일 발표한 ‘202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