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6:20:00

LG 1위 지킨 홍창기의 동점타, “5타수 5삼진 먹는다는 생각 갖고 타석에 들어갔는데 신기하게 안타가 나왔다” [오!쎈 수원]

원문 보기

[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는 집중력을 앞세워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