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5:03:14
월드컵 악플 13배 폭증… AI 모니터링에도 인종차별 댓글 더 늘었다
원문 보기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수 보호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들을 향한 온라인 악성 게시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보다 13배 급증했다. 인종차별성 게시물 비중도 이전 대회보다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