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3T03:00:04

PB상품 판촉비용 떠넘긴 쿠팡…'30억' 자진시정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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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자체브랜드(PB) 상품 판촉비용을 하청업체(수급사업자)에 떠넘기는 등 갑질을 한 쿠팡의 자진시정안을 받아들였다. 쿠팡은 30억원 상당의 상생방안을 시행해야 한다.서울 시내의 한 쿠팡 물류센터.(사진=연합뉴스)공정위는 23일 쿠팡과 쿠팡 PB 자회사 씨피엘비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와 관련한 동의의결안을 최종 확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