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19:30:11
'진짜 괴물이네' 밀어쳐 잠실 넘긴 4번 타자 문정빈 파워...얼머나 기뻤으면 저런 표정이 '첫 그랜드슬램'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진짜 괴물 같은 파워였다. 1점 차 팽팽한 승부에서 4번 타자 문정빈이 밀어친 타구 하나로 잠실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진짜 괴물 같은 파워였다. 1점 차 팽팽한 승부에서 4번 타자 문정빈이 밀어친 타구 하나로 잠실구장을 뜨겁게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