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1:50:00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 타이틀곡은 '놀아보세'..이현도 프로듀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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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 디노의 '부캐(부캐릭터)' 피철인이 90년대 길거리 감성을 정조준한 신곡으로 전 국민의 흥을 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