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06:08:02

조국 “평택을 양보했어야? 동의 못해”…박지원 "소나기는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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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진보 세력의 연대는 자기가(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깼다”고 한 가운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6.3 선거 패배에 대해서는 저 역시 성찰하고 있지만, 이런 평가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지난 17일 광주 서구 치평동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6·3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