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7:17:00

의미심장한 SK 전희철 감독의 말 "강한 압박, 더 강한 트랜지션" 아시아 농구가 변한다. 경고 들어온 KBL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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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EASL(동아시아 슈퍼컵) 결승은 KBL의 독무대였다. 안양 정관장과 서울 SK가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