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1:13:38
박상용 “요란했던 연어 술 파티·형량거래는 없었다”
원문 보기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3일 “요란했던 ‘연어 술 파티’ ‘진술 세미나’ ‘형량거래’는 결국 없었다”고 했다. 전날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자신에 대한 정직 징계를 청구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 등에서 제기해온 술 파트 등 주요 의혹들은 징계 청구 대상에 포함하지 않자 무리한 징계 청구라고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