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0:05:00

A씨, 황정민 연락 차단되자 미성년 아들에 DM.."전달만 부탁" 주장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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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폭로를 시작한 A씨가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도 연락을 취했다는 주장이 등장해 파장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