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0:20:00

[공식] '탈세 의혹' 차은우, 日 사진전 영리활동 NO "2년 전 소속사 IP 계약"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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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군복무 중 일본에서 사진전을 개최하게 돼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200억 원 대 탈세 추징금을 부과받은 가운데, 해당 사진전은 군 입대보다 앞서 2년 전 계약을 체결한 비영리 활동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