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9:05:09

재계약하니 '갓성비' 2선발→1선발, 4연패 탈출+홈 첫승, '보릿고개' KIA 두산 최후의 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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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팀을 구하는 존재감. 이것이 에이스의 품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