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19:42:00

1승이 급한데 2군 지키는 계약금 5억 듀오 , 김서현은 내용이... 정우주는 2경기 정도 더 보고 결정 한화의 불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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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을 5억원이나 챙길 정도로 한화 이글스의 기대가 컸다. 한화의 1라운더 기대주 투수들이 시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형 신인 잔혹사를 겪고 있는 한화다. 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영입한 문동주(23)는 수술대에 올랐고 2023 드래프트 전체 1순위 김서현(22)은 흔들리는 제구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듬해 다시 전체 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황준서(21)가 최근 불펜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으나 지난해 전체 2순위로 입단해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정우주(20)가 부침으로 1군에서 빠져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