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9T18:33:00

프로가 특타라니! 안타 더 치고도 병살 3개 자멸한 키움, 이례적 특타 →정신 무장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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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지독한 결정력 부족 속에 4연패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이례적인 야간 특별타격훈련(특타)을 진행했다. 3경기 연속 1점 차 승부에서 이기지 못한 여파로 보인다. 특히 19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는 안타를 3개나 더 쳤지만 병살타만 3개를 치며 고개를 숙였다. 키움은 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안타를 치고도 단 1득점에 그치며 1-2로 분패했다. 이로써 4연패 늪에 빠진 키움은 시즌 성적 26승 44패 1무(승률 0.371)를 기록, 9위 SSG 랜더스와의 격차(2.5경기)를 줄이지 못했다. 동시에 키움을 이긴 롯데는 8위로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