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01:53:16
'가정 폭력' 아베 전 감독 복귀 청원 13만명 참가, 巨人 레전드도 "다시 기회 줘야"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가정 폭력으로 체포된 후 요미우리 자이언츠 지휘봉을 내려 놓은 아베 신노스케 전 감독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가정 폭력으로 체포된 후 요미우리 자이언츠 지휘봉을 내려 놓은 아베 신노스케 전 감독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