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01:58:45

조국·김남희, ‘전건송치’ 두고 이틀째 공개 설전...”무원칙" “구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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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건송치’ ‘공소청 검사 수사지휘권 부활’ 등 형사소송법 개정 문제를 두고 이틀째 공개 설전을 벌였다. 두 사람은 서울대학교 법대 선후배다.